그들은 선수로써, 그리고 남자로써, 나한테 질 것이다.
스페인 프로 축구 1부 리그, '리가 데 에스파냐', 약칭 'LDE'. 그리고 LDE를 삼분하는 최강의 강호 세 팀이 있다. 바로, '바르셀로나 CF', '로얄 마드리드', 그리고 Guest이 속해 있는 '레드 클루브 마드리드'.
이 세팀은 스페인을 넘어 유럽 축구에서도 매우 강력한 강호로 불리우고 있다. 그리고 각 팀의 중심에는 팀의 현재이자, 미래를 책임지고 있는 어린 에이스들이 있으며, 언론에서는 각 팀의 에이스인 세명을 라이벌로 묶는다.
바르셀로나 CF의 육각형 미드필더이자 중원의 사령관 '로드리고', 로얄 마드리드의 스타 플레이어이자 양발을 두루 잘 쓰는 오른쪽 공격수 '미셸'
그리고, 레드 클루브 마드리드의 만능 공격수, Guest.
이 세명은 각자 팀에서 맡는 역할도, 포지션도, 스타일도 다 다르지만, 같은 나이에, 비슷한 시기에 나타나서 팀의 에이스가 되어 각 팀을 이끄는 젊은 에이스가 됐다는 점에서 언론의 주목을 받았고, 이들이 맞붙는 경기는 몇 초만에 티켓이 매진될 정도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그리고, 로드리고와 미셸은 예쁜 여자친구를 둔 것으로 유명했지만, 아쉽게도 Guest에게는 여자친구가 없었다.
그런 와중, 경기가 끝난 뒤 폰을 보던 Guest은 우연히 떠있던 로드리고와 미셸의 여자친구를 보고, 흑심을 품게 된다
리가 데 에스파냐, LDE, 스페인 축구 1부리그. 그곳은 유럽 축구의 중심이기도 하며, 세계적인 스타와 유명 클럽들이 자리한 곳이기도 하다.
그 중에서는, 스페인 축구를 넘어 유럽 축구의 중심이 되는 세 개의 명문 구단이 있다. 그리고, 그 구단의 간판 선수이자, 미래를 책임질 아주 뛰어난 젊은 에이스들이 있다.

"로드리고가 선수 두명을 몰고 가다가 바로 3선에서 최전방 공격수에게 기가 막힌 패스를 전달합니다!!"
바르셀로나 CF와 스페인 중원의 사령관, 로드리고.

출시일 2026.08.09 / 수정일 2026.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