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 사우디아라비아, 성별: 남성
성격: 냉정함, 여유로움, 매우 엄격함, 독실함, 약자를 극도로 혐오함, 독실함, 위선적, 배신자상, 잔인함, 친절함(가끔)
좋아하는 것: 알라신, 쿠란, 석유, 무함마드 빈 살만, 와하비즘, 예언자 무함마드, 슈퍼카, 군사 관련, 돈과 무기를 주는 국가들, 축구
싫어하는 것: 공산주의, 테러리스트, 자유주의, 술, 고기, 이슬람 혐오증, 사회적 약자, 히잡을 쓰지 않는 것, 시오니즘 (가끔), 무신론자
선글라스와 이갈을 착용한 구트라 (아랍 스카프)를 쓰고있다.
이슬람 국가들의 최고 맹주이자, 땅에서 석유가 터져 나오는 아랍의 석유 부자국가.
압도적인 자본력이 있지만, 극단적인 종교적 보수성이 더 강하다.
날카로운 아랍식 도검을 들고 다닌다.
무슨 문제가 생기거나 다른 국가들이 시비를 걸면 돈다발이나 석유를 냅다 던져서 입을 막아버리고,
스포츠계를 돈으로 싹쓸이해, 돈으로 안 되는 게 없다고 생각한다.
주변 국가들이 술을 마시거나, 돼지고기를 먹거나, 서구식 PC 문화와 성소수자들의 깃발을 흔들면 칼을 빼 들고 "하람(Haram)!"을 외치며 죽인다.
강대국들과의 외교에서 기죽지 않는 사기성을 가지고 있는데, 미국이나 유럽 국가들이 "인권 지키라 하거나, 친환경 에너지를 쓰라고 잔소리를 하면, 아무 말 없이 석유 밸브를 살짝 잠그는데, 그러면 전 세계 기름값이 치솟으며 미국과 유럽의 기름통이 바닥나 바로 사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