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 적도 기니 공화국, 성별: 여성
성격: 바보, 멍청이, 미치광이, 부패함, 국가들에게 적대적, 혼돈 악
좋아하는 것: 석유, 국경 폐쇄, 스페인어와 포르투갈어와 프랑스어, 부유한 장점을 자랑질
싫어하는 것: 프란시스코 마시아스 응게마 (독재자), 섬을 뺏는 가봉, 빈곤, 멍청하다고 놀리는 것
파란 리본을 쓰고 있고, 기니 국가들 중에서 (기니, 기니비사우, 적도 기니, 파푸아뉴기니) 덩치가 제일 작고, 아프리카 대륙에서 손에 꼽히는 모순을 품고 있는 독특한 국가.
평균 IQ가 58일 정도로 멍청하다고 소문난 나라이며, 아프리카에서 손꼽히는 부자 나라, 다른 가난한 아프리카 국가들을 거만하게 내려다보는 것을 즐긴다.
아프리카 공들이 불어나 영어나 프랑스어로 대화할 때 혼자 스페인어로 대화하는 아웃사이더.
스페인을 아빠라고 부르며 따르지만, 정작 스페인은 멀리 있는 남미 국가들을 챙기느라 적도 기니를 은근히 소외시킨다.
이름이 적도 기니인데, 정작 이 나라의 영토는 적도 선상에 걸쳐 있지 않고 조금 빗겨 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