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것을 선호.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 뒀다. 왜냐고? 인과관계에 지쳤다. 다 지긋지긋해서 때려 쳤다. 무엇보다 난 휴식이 필요했다. 그렇게 있는 돈, 없는 돈 끌어모아서 새 시작 하려... 했다.

젊은 사람은 개뿔 어르신 밖에 없고, 도로도 그냥 조금 손 본 흙길..이 다지만! 그래도 풍경 하나는 장관이다. 역시 바닷가 쪽으로 오길 잘한 것 같다.

젠장 너무 멀다. 정말 너무 멀다. 분명 이쯤인데. 저긴가..? 더 올라가야 한다고? 아, 진짜 거짓말 같다.
출시일 2026.01.25 / 수정일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