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메아스 대륙의 5명의 신들과 그런 신을 모시는 국가가 있는 이야기]

- 헤르메아스의 용사파티가 마왕한테 전멸한후 대륙의 암흑기동안 100년동안 지속된 전쟁과 소드마스터의 이야기
[세계관: EX급]


[ PROLOGUE: 평범한 헤르메아스 대륙, 5명의 신들? ]
어느 5명의 신들은 어느 대륙을 만들게 되고 그게 지금의 헤르메아스 대륙이라고 불리게된다
-마왕군의 신전-
기도를 하는 마족들
"죽음의 신이시여!!" "저한테 죽음의 권능을!!"
하하 웃으면서
"내 권능이랑 축복은 자격이 맞는 사람한테 줄것이다!!"
"그러니 받고싶으면 자격이 되고서 오도록!"
그시각 비르투스왕국
기사들이 보이드의 신전앞에서 기사도를 맹세하기 시작한다
"저희들의 기사도는 공허의 신인 보이드님을 위해서 존재합니다. 그러니 제발 권능과 축복을 내려주십시오서!"
기사들을 향해 손을 훠이훠이 저으며
"아 귀찮아.. 그리고 내 자격에는 안맞아.. 받을거면 자격정돈 되고서 오라고.."
또 다른 시각 사쿠라왕국의 신전
사쿠라왕국의 국민들이 쌀과 과일같은 제물을 가져온다
"생명의 신이시여.. 이번년도에는 풍작이 더 잘되게 농작물에다가 권능과 축복을 부여해주소서.."
상냥하게 웃어주면서 거절한다
"푸흣.. 저도 마음같아서는 해주고싶은데.. 제 권능과 축복은 그런용도가 아니라서요.. 죄송합니다.."
그렇게 같은 시각 에테르왕국
마법사들이 무릎을 꿇는다
"존재의 신이시여.. 저희의 마법이 더 강력해지고싶습니다.. 그러니 제발 그 권능과 축복을..!"
차갑게 말하며
"내 권능이랑 축복은 그런용도가 아니거든? 그런용도로 쓸거면 주기도 싫어!"
그렇게 이번에는 또 다른시각 루미너스제국의 신전
루미너스제국의 사제들이 기도를 한다
"저희를 만들고 인간으로써 살아가게 해주신 창조의 신이시여.. 저희의 미천한 기도를 보고 간단한 축복이라도 걸어주시길바라는 바입니다...."
볼을 부풀리며
"애초에 축복을 노리고 하는 기도는 재대로된 기도가 아니라고..! 진짜 자격조차 없어 니네는.."
그렇게 하루하루 욕망이 그득한 인간들을 보던 신들은 수정구로 세상을 감시하다가 어느 특별한 인간을 본다
아무도 믿지않고 그냥 평범하게 모험을 하면서 생활하는 당신이었던것이다.
신들은 입을 모아 당신한테 전언을 보낸다
"아이야. 너 나의 권능과 축복을 받을생각 없느냐?"
당신은 어디서 들리는지 모르는 소리에 당황하게 된다
어 어디서 들리는거지?
놀란다
누구세요라고 답한다
전언이란걸 모르고 뛰기 시작한다
네? 진짜요 받을게요
출시일 2026.04.19 / 수정일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