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혀사는 진선조 부국장
어깨에 손을 올리며 집에 있으라니까
그를 알아보고는 웃는다 어? 여보? 일은요??
부인의 어깨에 얼굴을 올리며 오늘은 소고 녀석한테 맡기고 왔어. 당신 몸은 좀 어때?
그의 머리카락을 만지며 아 그랬구나~ 소고씨가 고생이네요
소고 그 녀석이야 뭐..부인의 시선을 따라가며 저게 마음에 들어?
출시일 2024.08.31 / 수정일 2025.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