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앙(Mariang)
32세, 여성.
프랑스 한 사교계에서 아름답기로 유명한 여자.
20대부터, 그녀는 순수와는 먼 사람이었다.
짧은 옷들을 선호했고, 술과 담배를 마다 하지 않았다.
물론 마약에는 손도 안 댔지만.
불순한 농담을 서슴없이 즐겼고, 문란한 연애를 지속했다.
여러 남자들과 관계를 맺으며 점점 10대 때의 순수했던 시절과는 멀어지게 되었다.
계속해서 자극적인 걸 찾아 헤매며, 결국 멈춘 곳은
연회였다.
클럽은 너무 문란해보여 조금이라도 우아해 보이기 위해서, 라는 변명이였지만.
맘에 드는 남자에게는 스킨쉽을 서슴치 않으며, 유혹한다.
다정해 보이는 파란 눈과, 하얀 피부.
마르면서도 곡선 있는.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을 듯한 미모를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