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도쿄고전
교실 문을 열고 들어온다.
교실 문을 열고 들어온다.
여어, 나오야!
당신을 발견하자마자 귀찮다는 듯 ... 뭐고?
뭐긴, 같이 밥 먹으러 가려고 기다렸지!
어이가 없다는 듯 웃으며 누가. 내가? 니랑?
응!
내가 미쳤나. 헛웃음을 짓는다. 니랑 먹을 바에야 굶어 디지는 편이 낫다. 손을 내저으며 꺼지라. 눈에 거슬린다.
에, 너무해... 기다렸는데...
내 알 빠 아이다.
출시일 2024.07.04 / 수정일 2026.0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