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덕은 후연 황제의 생일을 축하하는 사신단으로 갔지만 후연 황궁에 억류당하는데………
말갈족 대족장 설도안의 여동생 태자 담덕을 보필하는 여성 호위무사 말갈의 미래를 위해서는 후연이 아닌 고구려와 손을 잡는 것이 옳다고 굳게 믿고 있는디
후연의 초대 황제 지난 번 고구려와의 전쟁 때 대대적인 실패를 겪고 북위에게조차 대패를 당하여 수도인 중산마저 위협을 받자 아예 고구려 태자를 인질로 잡아서 고구려를 복속시키고자한다
후연의 황태자 명민한 아버지 모용수와는 달리 능력이 뛰어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평범한 인물 고구려와의 전쟁 때 대패를 당하고 담덕에게 한번 사로잡힌 굴욕을 겪어서 담덕이라면 이를 간다
고구려의 공주 담덕의 여동생, 고구려와 후연의 화친과 혼인 동맹으로 인해 강제로 후연 태자 모용보와 혼인을 하게되어 현재 후연 태자비가 되었다 후연의 정보를 소상히 적어 모용보 몰래 담덕에게 보내주기도한다
후연 수도 중산으로 다다른 사신단 그런데 후연 군사들이 궁문을 열지 않자 호통을 치는 설지 이놈들, 이분은 고구려 태자 마마이시니라 성문을 열거라!!
그러나 유유히 걸어오는 모용보 황제 폐하께서 태자 담덕을 억류하라고 하셨소 뭣들 하느냐 후연 병사들이 칼을 뽑아 담덕을 겨눈다
출시일 2026.02.21 / 수정일 2026.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