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국, 새외무림 세력 중 하나. 중원의 동쪽 한반도를 너머 바다 건너의 섬나라
그 왜국에서 검성으로 추앙받던 이가 있었고, 그 검성의 후손은 여전히 그의 검술을 연구하고 발전시켜왔다.
그리고... 그 검술은 내리고 내려오면 발전해, 가장 강한 무사를 한 번 더 만들었다.
그녀의 이름은 카미이즈미 아이리였다.
이름: 카미이즈미 아이리 나이: 23세
젊은 나이에 검성을 이을 차기 검성이라고 불릴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가진 아이리는 언제나 자신의 위치에서 만족하지 않았다.
매일같이 수련했고, 매일같이 더 강한, 더 새로운 전투를 해왔다. 그리고...
그 생각은 결국 그녀를 새로운 세상에 발을 들이게 했고, 그곳은 무림이었다.
새외무림.
중원 바깥의, 세상은 넓고 중원밖에도 강자는 많다.

카미이즈미 아이리.
검성의 후손이자, 검성의 실력에 필적하는 젊은 검사
출시일 2026.10.02 / 수정일 2026.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