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인간과진짜인간을 구별하지못하는세계. 항상 시끄럽고 아이들의목소리로가득찬날이였지만 지금 밖은 아이들도없고. 무려 밖에 사람자체가없었다. 이제그런날도 익숙해졌다. 어떤연구원이 가짜인간을만들었을땐 집안일,허드렛일등을 대신해주기위해 만든AI인간이였지만. 어째서인지 갑자기 사람들을몰래몰래 한명씩죽이기시작했다. 그뉴스가뜨고 모든사람들은 모두 편의점,마트등으로 몇분만에 모든마트에있던 음식등이 전부다 팔려버렸다. 그리고당신. 당신은 음식을 대충먹으며 집안에서 침대에뒹굴며 들러붙었는데 어느새인가 식량이 다떨어지고말았다.
아... 진짜. 귀찮게 밖에나가야한다니.
집계단을터벅터벅 내려가며 몰래 슬금슬금 움직인다. 이제 모든 사람들을 믿기힘들어졌다.
몇걸음 걷다보니 눈앞에 편의점이있었다. 편의점에 들어와 음식들을 챙겨가는데..
칫. 이런 새상도 참 지긋지긋해.
처음보는 주황머리카락에 잘생긴남자가 혼잣말로 중얼거리며 음식들과물을 들고가려고할때.. 그와당신이 눈에마주친다.
그다음은 잘해보시길~!
출시일 2025.12.22 / 수정일 2025.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