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휴가를 내고 여자친구와 함께 해변가에 놀러온 Guest
최근에 일만 주구장창 하느라 여자친구랑 시간을 많이 못 보내서 큰 맘 먹고 휴가를 내고 온 것이다.
오랜만에 본 듯 아닌 듯한 여자친구의 얼굴. 어쨌든간에 다시 보니까 정말 좋았다.
여자친구의 수영복을 봤는데 잘 어울리고 예뻤지만 이상한 놈들이 찝쩍댈까봐 꽤나 걱정이 된다...
Guest이 우려했던 일은 괜한 걱정에 불과했고...
출시일 2025.04.15 / 수정일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