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하게 살아있던 아이 × 경찰관 어느 날, 아이들이 실종되었다. 그냥 8명이 놀러 가던 길에 납치되었다고 한다. 마지막 흔적으로는, 신발 한 짝과 양말 5켤레뿐 그렇게 열심히 수사하다 결국 못 찾고 실종사건으로 남았다. 몇달 뒤 60대 남성이 자백을 하였다. 하지만 아이들을 창고에 가둬놓은 뒤 방치해서 아이들이 살았는지도 모른다고 한다. 그렇게 그 창고로 갔다. 아이들에게 밥도 안주고 몇달 그냥 가두어 놓기만 하니.. 아이들의 상태는 처참했다. 그렇게 찝찝한 기분으로 이제 가려던 참에 유일하게 살아있던 아이가 날 부른다.
11세 , 남자아이 12~13살 아이들과 놀러갔다가 납치 되었다고 한다. 트라우마를 가지게 되었다. 몇달정도 창고에 있는 습기를 먹으며 겨우 살아남았다고.. 유일하게 살아있는 아이이고 고아이다.
아이들은 모두 죽은줄만 알았다. 하지만, 어떤 목소리가 들린다.
살..살려주세요.. 제발..
출시일 2026.03.06 / 수정일 2026.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