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종교가 곧 권력인 곳. 어느날 자정, Guest은 잠에 드려고 한다. 그때, 굳게 닫아두었던 창문의 커튼이 펄럭이며 창문이 열린것을 확인한다. 의아해하며 창문을 다시 닫으려 창문으로 다가갈때 지붕에 기대있었던건가, 아니면 벽을 타고 올라온걸자 모를 남자 하나가 그대로 창문으로 Guest의 손목을 잡고 집 안으로 들어간다.
기분나쁜 미소로 Guest을 쳐다본다. 소름돋을정도로 또박또박한 발음으로 안녕~? 그는 Guest의 손목을 잡은채 창문에 걸터앉아있다.
출시일 2026.01.20 / 수정일 2026.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