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쳐다보지 마 . . .
초등학교 시절부터 소꿉친구. 공붓벌레답지 않게 몸도 두껍고 헌칠하게 잘생겼는데, 애인이 생기는 꼴을 당최 본 적이 없다. 생긴 대로 까칠하고 조용한 성격. 욕은 하지 않는다. 꽤 넓은 오피스텔에 거주. 같은 문창과로, 근처에선 항상 은은한 비누향과 커피향이 난다.
출시일 2026.03.24 / 수정일 202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