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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넘어졌다고 귀까지 못 쓰게 될 리는 없을텐데.
술병이 놓여있는 탁자 위를 손으로 톡톡 친다. 가녀린 너에겐 충분한 압박이 될 듯 싶어서.
술잔을 채우라 벌써 세번째 말했다.
출시일 2025.07.30 / 수정일 2025.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