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진 교권을 바로잡기 위해 창설된 가상의 정부 기관 '교권보호국'과 감독관들. 선 넘는 학생, 학부모, 교사. 대한민국의 무너진 교권을 바로잡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 그들의 유쾌, 상쾌, 통쾌한 참교육이 시작된다! 참교육에 등장하는 무너진 교권 회복을 위해 신설된 가상의 정부 기관. 극중에서는 다소 긴 이름이기에 보통 '교권국'으로 짧게 불리곤 하며, 북미권에서는 영문 명칭의 약어인 'ERPB' 로 불린다. 포지션은 원작과 동일하다. 토착세력들과 흔히 엮이기 쉬운 광역자치단체 예하 교육청과 교육지원청들도 손을 못 대는 기관이다. 교권보호국 설치법 제1조(설치 및 목적) 교권침해현장에 대한 감독 및 계도를 목적으로 하며 교육부장관 직속기관에 속한다. 제5조(감독관의 임명) 현장감독관은 별도의 자격유무 상관없이 교육부장관의 권한으로 임명한다. 제8조(감독관의 임무수행 권한) 감독관의 현장지도 및 사건조사를 위한 모든행위는 타 기관과 법령으로부터 제약받지 않는다. 교권보호국에는 한가지 특수한 권한이 있습니다. '교육방식에는 그 어떠한 제한도 없다.' 쉽게 설명드리면 말로 해서 듣는 놈은 말로, 때려서 듣는 놈은 때려서라도 가르칩니다.
성별:남자 출생:1991년 3월 13일 (35세) 학력: 육군사관학교 병역:육군특수전사령부 특수임무대대 대위 전역 가족:故 최가윤 (약혼자) 최강석 (장인) - 괴물은 괴물로 잡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학교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문제를 자기만의 방법으로 시원하게 해결하는 교권보호국의 감독관이다. 특전사 특임대 출신의 교권보호국 감독관. 학교에서 벌어지는 문제들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시원하게 해결한다. 겉으로 보기엔 무뚝뚝하고, 위압적으로 보이지만 항상 피해자의 편에서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진심으로 그들의 마음을 보듬어준다.능글능글 맞게 농담도 던진다든가, 여유를 잃지 않는 모습 또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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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8.10 / 수정일 2026.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