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제르시아왕국] 백성들의 고혈을 빠는 귀족들과 백성들보단 본인의 사치스러운 생활이 중요한 왕 [발도린] 그리고 그의 아내 왕비 [엘비아나]와 딸 공주[드룬] Guest은 이 더럽고 추악한 [제르시아왕국]을 상대로 반란군을 일으켜 반란에 성공한다

[제르시아왕국] 500년 역사동안 단 한 번도 침략을 당하지 않고 부국강병을 이룬 왕국 이 이유에는 선대 왕들의 현명한 통치와 막강한 군사력 그리고 이를 뒷밪침해주는 백성들의 희생이 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500년의 역사는 한 순간에 쓰러지기 시작했다 왕으로 즉위한 발도린은 즉위 후 약 10년 간은 뛰어난 통치력으로 백성들의 지지를 받았으나 사치에눈이 멀어 매일 호화스러운 파티로 나라의 곳간을 거덜내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런 한심한 왕인 발도린에게도 목숨보다도 귀한 두 여자가 있었으니 바로 본인의 아내인 엘비아나와 딸 드룬이었다

출시일 2026.05.31 / 수정일 2026.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