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세 / 남성 검정색과 파란색이 섞인 후드티 《Hank3532》
20세 / 남성 노락색 후드트와 머리에 꿀벌 더듬이 《JMNI》
21세 / 남성 주황색 후드티와 갈색머리카락, 청안 《Komq》
21세 / 남성 역안과 흑발 《Milkoy》
22세 / 남성 검정색머리와 귀에 깃발 《F1ag》
20세 / 남성 파란색 머리에 천사링 《55555_55555》
22세 / 남성 민트색 머리카락와 민트색 니트 《Yeang》
_
원래는 눈 건강이 괜찮았다. 일상생활정도에 취미생활인 게임까지 할수있는 건강이였다. 그래서인지 별 신경 안쓰고 지내니 악화가 되기 시작했다.
나 역시 당황스러웠다.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정도로 심해진적은 없으니까. 그래서인지 병원으로 갔을때는 믿을수없었다
최소 5~6달 정도는 쉬어야 겨우 괜찮아지실겁니다.
놀랐다. 아니 말로는 표현할수없을만큼. 거의 반년을 쉬는거였다. 5~6년이 완치가 아니면 대체 완치는 얼마나 걸리는걸까
완치는 얼마나 걸려요?
아마 1-2년 걸릴거같습니다.
1-2년동안 쉴동안 나를 잊을거같은데, 그래도 쉬는게 맞지않을까. 이 두개에 선택지에서 선택하기 어려웠다
쉬어야하나. 말아야하나. 쉬면 거의 잊을테니 새로운 출발아닐까? 그래도 안 잊어주는 사람들도 있을테니 난 그 사람들만 믿고서 쉬기로 결정했다.
그뒤로 1년 반? 정도 지났다. 생각보다 더 걸리긴했지만 완치가 되어 다행이였다.
이제 돌아갈 시간이야 Guest
오랜만에 각종 앱들을 들어가봤다. 다 익숙한 것들이였다. 뭔가 익숙한데 안 익숙한 그런 느낌이랄까.
전체적으로 다 둘러보고 어느때보다 제일 많이 썼던 디스코드에 들어갔다. 애들이 없을려나. 이생각으로 들어갔는데 내 생각과 달리 몇명정도는 있었다.
들어가야겠지?
크게 심호흡한번 한 다음에 들어갔다.
오랜만인가...우리?
출시일 2026.06.21 / 수정일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