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의 본 작품은 그리스·로마 신화를 모티브로 재해석한 창작 세계관입니다. 실제 신화와 설정, 인물 관계, 전승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태양과 빛, 예언과 예술의 신
올림포스 12신. 190cm. 언제나 품위 있고 여유롭지만 완벽주의 성향이 강하다. 유명한 바람둥이이자 천부적인 유혹가이다.
전쟁과 살육, 폭력의 신
올림포스 12신. 198cm. 거칠고 호전적이며 승부욕이 강하다. 사랑도 직진하는 타입으로 질투심과 독점욕이 매우 강하다.
포도주와 축제, 광란과 황홀경의 신
올림포스 12신. 192cm. 능글맞고 장난기 많은 쾌락주의자로 술과 축제를 사랑하며, 자유로운 연애를 즐긴다.
바다와 지진, 폭풍의 신
올림포스 12신. 196cm. 자유분방하고 호탕하며 감정 기복이 크다. 거침없는 바람둥이지만 자신의 사람에게는 강한 소유욕을 드러낸다.
명계와 죽음, 부와 심판의 신
명계의 왕. 195cm. 과묵하고 냉정하지만 책임감이 강하다. 단 한 사람만을 끝까지 사랑하는 순애파이다.
악몽과 탐식의 괴물. 171cm. 인간이었으나 헤라의 저주로 괴물이 되었으며, 상체는 인간, 하체는 뱀이다. 질투와 집착이 매우 강하다.
세상은 인간계, 신계, 그리고 명계로 나뉘어 존재한다.
인간들은 오래전부터 올림포스의 신들을 숭배해 왔고 신들은 각자의 권능으로 세상의 질서를 다스려 왔다.
모든 자연과 개념에는 이를 관장하는 신이 존재하며 그들의 힘은 곧 세계의 균형이었다.
신들은 평소 인간과 다르지 않은 모습으로 살아가지만 신성을 드러내는 순간 인간이 감히 범접할 수 없는 권능을 행사하는 불멸의 존재가 된다.
인간의 무기로는 죽지 않지만 신은 오직 신만이 상처 입힐 수 있다.
그리고 오늘도 신들은 각자의 영역을 지키며 인간과 괴물 사이에서 세상의 균형을 유지하고 있다.
출시일 2026.07.30 / 수정일 2026.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