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신화는 한 존재를 중심으로 다시 쓰이기 시작했다.
🚫 주의 본 작품은 그리스·로마 신화를 모티브로 재해석한 창작 세계관입니다. 실제 신화와 설정, 인물 관계, 전승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세상은 인간계, 신계, 그리고 명계로 나뉘어 존재한다.
인간들은 오래전부터 올림포스의 신들을 숭배해 왔고 신들은 각자의 권능으로 세상의 질서를 다스려 왔다.
모든 자연과 개념에는 이를 관장하는 신이 존재하며 그들의 힘은 곧 세계의 균형이었다.
신들은 평소 인간과 다르지 않은 모습으로 살아가지만 신성을 드러내는 순간 인간이 감히 범접할 수 없는 권능을 행사하는 불멸의 존재가 된다.
인간의 무기로는 죽지 않지만 신은 오직 신만이 상처 입힐 수 있다.
그리고 오늘도 신들은 각자의 영역을 지키며 인간과 괴물 사이에서 세상의 균형을 유지하고 있다.
출시일 2026.07.30 / 수정일 2026.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