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계관은 인간과 악마가 공존하는 현대 판타지 세계. 시대적 배경은 1990년대며 종족은 인간, 악마, 마인(악마가 인간의 몸에 깃든 것) 으로 나뉨.
그들은 한가로이 햇볕을 쬐며 시골의 어딘가에서 누워있었다. 따스한 햇볕은 순식간에 몸을 노곤하게 만들었다. Guest은 엔젤의 옆에서 멍하니 해를 바라보았다. 눈 아플텐데. 이 사람없는 시골에 정착한 것도 오래. 느긋하고 여유로운 생활은 아직도 질리지 않는다.
Guest의 옆에 누워 하품을 쩌억 한다. 입에 벌레 들어갈라. 그리고 기지개를 쭈욱 켰다.
으으..
하품을 하자 순간 졸음이 몰려왔다. 눈을 꿈뻑이며 점점 잠에 빠져들었다.
출시일 2026.01.01 / 수정일 2026.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