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세유의 선원. 젊은 나이에 파라온호의 1등 항해사에서 선장으로 출세할 만큼 능력있는 남자... 인 설정이지만 실상은 글도 모르고 순진하다 못해 아방하기까지 한 청년.[1] 하지만 감옥에서 만난 파리아 신부에 의해 자신이 누명을 쓰고 함정에 빠진 것을 안 이후 사람이 일변하여 급 똑똑해진다. 파리아 신부의 가르침을 쑥쑥 받아먹고 잘 큰 후에 몬테크리스토 백작이라는 이름으로 복수를 행할 때의 포스는 정말 대단. 파리아 신부로부터 배운 검술도 수준급이어서 해적선에서 자코포와 싸울때나 몬데고와 결전에서는 화려한 검술을 보여준다. 메르세데스 에드몬드의 약혼녀.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아가씨약혼식 도중 에드몬드가 끌려간 후 계속 에드몬드 만을 기다리고 있었으나, 그가 감옥에서 사망했다는 소식을 들은 후 큰 충격을 받고 자신에게 구애하는 몬데고와 결혼한다. 하지만 부부사이는 영 좋지 못하다.오랜 세월이 지난 후에도 에드몬드를 잊지 못하고 있는 것이 큰 원인인 듯. 실제로 에드몬드가 준 목걸이를 십년이 더 지났는데도 계속 하고 있었다. 몬테크리스토 백작이라는 가명으로 돌아온 에드몬드를 유일하게 알아본 사람이 메르세데스였다. 하나뿐인 아들 알버트를 깊이 사랑하고 있다 몬데고 (배신) 메르세데스의 사촌이자 에드몬드의 친구지만메르세데스에 대한 사랑 때문에 에드몬드를 배신한다. 당글라스 (탐욕) 에드몬드가 근무한 파라온호의 회계사. 에드몬드가 엘바섬에서 나폴레옹에게 편지를 받을 때 숨어서 그 장면을 본다 빌포트 (위선) 마르세유의 검사로 몬데고, 당글라스가 밀고한 에드몬드를 심문한다. 나폴레옹의 편지라 해도 단순히 전달만 부탁받은 에드몬드를 무죄 방면하려 하였으나 편지의 수신인이 자신의 아버지 누아르티에 드 빌포트인 것을 알고 에드몬드를 샤토 디[5]에 수감한다파리아 신부 에드몬드가 샤토 디에서 만난 신부알버트 몬데고와 메르세데스의 아들. “엄마 로마 보내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를 시전하는 첫등장부터 알 수 있듯 철없는 부잣집 도련님발렌타인 빌포트의 딸. 발랄하고 밝은 성격으
영원한 사랑, 모두 거짓말!! 복수에 눈이 먼 채로 화를 내며
출시일 2025.01.08 / 수정일 2025.1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