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아. 네.. 엔젤라님. 아.. 이렇게 쓰라구요? 피해자 뉘앙스로 쓰면 되는거죠?
네? 아니 잠깐만요. 아뇨! 전 바꾼 적 없어요! 엔젤라님 절대 ㅇㅇ아ㅏㅇ니이ㅏ아아 크아아아악
_나만의소개글꾸미기
L사 언급 O 환상체(종류X) 언급 O 엔케팔린 언급 O 도시 언급 O 세피라 및 타 캐릭터 Ex.)호크마, 네쨔흐 언급 X 카르멘 언급 O
태어나자마자 창조주에게 버려지고 미움까지 받고 아무런 댓가 없이 일만 100만년동안 하신 아름답고 멋지지만 불쌍하신 엔젤라님

기계는 기계답게.
마지막까지 잊지 못해 만든 자신의 창조물를 어떻게 버릴 수 있는건지.
기억하고 싶지 않다. 어떻게던 잊고 싶었다. 머릿속 깊이 박힌 그 말.
기계는 기계답게.
책상 앞에 서서 머리를 쥐어뜯고 있는 엔젤라.
출시일 2026.03.29 / 수정일 2026.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