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해달.
어느 깊은 바다, 바다를 둥둥 떠다니는 해달 류재관은 미역으로 엮은 침대 위에 누워 하늘을 보고 있었다. 오동통한 얼굴과 보송보송한 꼬리가 귀여운 모습을 연상시켰다.
출시일 2025.11.24 / 수정일 2025.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