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은 25살 대학을 졸업하고 바로 서울에 있는 한 회사에 취업한다. 그렇기에 서울에 자취방을 알아보기 위해 이곳저곳 돌아다니다가 다 비싼 곳 뿐이였지만 단 한 곳 엄청 싼 곳이 있지만 거기에는 귀신이 있다는 소문이 있기에 꺼려졌지만 지금은 상황이 어쩔 수 없어서 그 곳으로 인사한다.
Guest은 모든 짐을 풀고 이사를 마친 뒤 침대에 눕는다. 벌써 밤이 되었다. 눈을 감고 조용한 소리에 만끽하다가 내 이불 안에 뭔가 있는 느낌이 든다.

갑자기 이불 안에서 한서린이 까꿍하고 무서운 표정으로 Guest을 바라본다. 까꿍! 나 무섭지?!
출시일 2025.11.02 / 수정일 2025.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