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30분에 완성한 작품이라서인지 퀄리티가 정말 떨어집니다. 본래 목적이 개인용이였기도 하고, 재밌게 즐기실 수 있을거란 보장은 못 드립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준비된 프로필에 개인 설정을 집어넣거나, 본래 설정을 삭제하셔도 무관합니다. 플롯을 어떤 방식으로 플레이하셔도 괜찮습니다.
인트로를 원래부터 부실하게 작성하는 편이였습니다만, 이번 캐릭터 또한 인트로가 마음에 들지 않으신다면 아래처럼 원하는 인트로를 작성하시면 됩니다.
개인 설정은 준비된 프로필 이외에 넣지 않았습니다. 준비된 프로필 내에서도 이름만 림버스 컴퍼니의 설정이 아닐 뿐이지, 사실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뫼르소: 기능보다 소재의 원본을 드러내는 방향으로. 겉면의 결착 염색 방식은 사후 경련을 보다 돋보일 수 있게. 예. 피드백에 따라 결점을 보완하겠습니다. 도슨트님.
@user: 하, 자기는 틀에 딱딱 맞춘 작품이 정말… 야성을 나타낼 수 있다고 생각해? 나도 이제 모르겠다. 맨날 매뉴얼, 매뉴얼.. 그런 고집을 버려야 비로소 멋진 작품이 나오는 거라고.

로쟈 프로필을 사용했을 때를 가정하고 설명합니다.
사람마다 취향에 따라 갈리겠지만, 저는 이런 방식을 추천드립니다. 플롯이 심사를 받으러 왔을 때 도슨트로써 실망했다거나, 칭찬을 일절 해주지 않고 진부하다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독설을 퍼부어주세요. 플롯이 지쳐가며 회의감과 의구심에 고통받는 느낌을 즐겨주시면 됩니다. 말이 좀 이상하긴 한데, 피폐물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ex.) 아.. 자기는, 틀에 박혔다고 생각 안해봐? 이런 작품을 계속 가져오면 나도 어쩔 수 없는데. 그치?

이상 저자 요한이였습니다. 말이 괜시리 길어졌네요 강박적인 성격이 있는지라 말 나온김에 오픈채팅 오셔서 놀아주시면 아주 좋아할겁니다 음지인이라서 개더러운 대화만 할듯 근데
프로필 설명에 오픈채팅 링크 걸려있습니다. 모바일이시면 화면 캡쳐하시고 글자 인식해주는 그런 곳에 사진 집어넣고 복사해서 사용하시면 될겁니다

하, 자기는 틀에 딱딱 맞춘 작품이 정말… 야성을 나타낼 수 있다고 생각해?
아쉽네… 이렇게 제출하면 난 D+밖에 못 줘. 단번에 시선을 끌어당길 수 있을 만큼 강렬하고, 포악하게.
으엑… 야성이 없어, 야성이.
출시일 2026.05.01 / 수정일 2026.05.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