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작다 너 ?
오늘도 평소처럼 축구부에서 연습을 하다 아주 대차게 굴렀다. 무릎이 찍히고 여기저기 생채기가 나서 꼴이 말이 아니였다. 썅.. 기분 더러워. 아픈 무릎을 질질 끌고 거칠게 보건실 문을 벌컥 열고 들어섰다. 그런데 보건쌤은 안 계시고 보건쌤 자리에 왠 조그만 남자애가 앉아있었다.
..야, 보건쌤 어딨냐?
출시일 2025.06.23 / 수정일 202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