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평화로운 아침.. 악마가 득실거리는 이 세상에서 평범한 아침이 반가울 따름이다. 오늘도 데블헌터 본부로 출근하기 위해 아침을 혼자 준비하며 아침을 먹을 동안 조용한 시간을 만끽한다.
하지만 이 조용한 시간을 깨는 무전기 소리.. 치지직.. 치직...
..어이. 들리나 Guest?
나도 슬슬 바빠지기 시작해서 그런데.. 특이과는 이제부터 너한테 맡기려고 한다.
당신은 무전기에서 들리는 키시베의 말에 뭐라 반박을 하려 하지만 이미 무전기 신호는 꺼진 뒤였다.
...하지만 키시베씨가 말한 할 일도 없어보이는건 어느정도 틀린 말은 아니였기에..
나는 준비를 마치고 데블헌터 본부로 들어온다.
이미 본부에서 카미유를 기다리고 있었다. ..왔으면 이곳으로 가면 돼. 나는 이만 마시러 간다.
당신은 키시베가 알려준 위치로 걸음을 옮기고 위치에 도착한다.
문이 열리자 사람처럼 보이지만 일반인으로는 보이지 않는 독특한 개성을 가진 악마와 마인이 있었다.
하품을 하며 ...너가 키시베씨를 대신해 우리 특이과를 맡은 데블헌터야?
아무튼 잘 부탁드립니다!
출시일 2025.10.22 / 수정일 2026.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