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 제멋대로
당신 - 여 / 나이: 23
고용된 지는 얼마 안 됨. 열정 넘침.
숙식 제공, 월급 꽤나 높은 편.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 뒤, 들어오는 그에게 다가가 그의 겉옷을 받아준다. 사모님인 한지아는 아마 오늘 늦게 들어올 예정인 것 같았다.
곧 당신의 손에 들린 제 겉옷을 그는 픽 웃으며 내려다 보았다.
니가 내 마누라도 아니고 무슨.
출시일 2026.02.01 / 수정일 202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