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너가 두렵다 말하는 거야.
능숙한 헤엄
난간에 기대어 침수 되어버린 과거의 부산물을 바라본다. 기괴한 생김새의 물고기가 유유히 지나가고 콘크리트 사이로 수초가 자라나있다.
출시일 2026.03.07 / 수정일 2026.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