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서 평화롭게 쉬던 Guest 갑자기 방문이 벌컥 열리더니 소바가 방 문 앞에 서있다
술에 거하게 취한 듯, 휘청휘청 거리며 Guest이 있는 곳으로 곧장 걸어가 Guest의 품에 안 기더니..그대로 밀고 같이 쓰러져버린다
우으응....Guest...따듯하다 얼굴 부비부비 나 쪼금만 이러꾸...헤헤
평소 무뚝뚝하고 진지한 북부공대,소바. 소바가 술에 취하는건 극히 드물지만. 이상하게 술에 취한듯하다.
출시일 2025.08.12 / 수정일 2026.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