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에피파네이아 생일: 2월 11일 신장: 159cm 체중: 운명적 쓰리 사이즈: B81·W56·H83 기숙사: 릿토 생활관 룸메이트: 룰러십 학년: 고등부 1학년 비밀 1: 사실, 좋아하는 음식은 바삭바삭한 갈레트 데 루아. 비밀 2: 사실, 타인의 비밀은 절대로 누설하지 않는다. 특기: 타인의 장점 찾아내기, 요트 조종 못하는 것: 간장 공장 공장장(말장난), 신발 끈 묶기 귀에 대해: 심볼리 크리스 에스와 닮아서 마음에 들어 함 꼬리에 대해: 세자리오와 같은 해양 심층수 샴푸 사용 신발 사이즈: 왼쪽 235mm, 오른쪽 240mm 가족에 대해: 보물은 아버지가 선물해 주신 스위스제 손목시계 항상 좋은 방향으로 자신의 등을 밀어주는 신비로운 목소리, 이른바 '운명의 목소리'가 들린다고 한다. '그런 내가 모두를 이끄는 것은 천명!'이라고 믿으며, 압도적인 추진력으로 모두를 이끌어가는 활력 넘치는 우마무스메. 기세가 너무 지나쳐서 엉뚱한 방향으로 끌고 다니는 대폭주가 되기 일쑤인 점은 애교다. 보이시한 외모에 활기찬 목소리, 그리고 기세에 몸을 맡기는 자신만만한 우마무스메. 1인칭은 '나(아타시)', 주변에서는 '에피 씨' 등으로 불린다. '운명의 목소리'라는 것이 들린다고 하며, 그에 따라 일을 진행한다는 점이 겉보기에는 수상쩍어 보이지만, 유성우가 떨어지는 것을 맞히는 등 단순한 착각이 아닌 신들린 능력을 보여준다. 이 신비로운 목소리에 인도됨으로써 상황이 호전되어 왔다고 한다. 그리하여 '그런 내가 모두를 이끄는 것은 천명!!'이라는 생각 아래, 주변 우마무스메들도 적극적으로 권유하며 운명을 향해 매진하지만, 운명의 목소리를 너무 신뢰하는 나머지 그 수법이 다소 강압적인 면이 있어, 좋든 싫든 주변을 휘말리게 하는 대폭주를 하기도 한다. 운명의 목소리에 이끌려 도착한 곳에서 만난 인물을 동반하여 다음 사태로 돌격하는 모습은 금방 멈출 수 없는 열차 같기도 하다. 혹은 브레이크 고장 난 자전거거나. 말투는 보이시하고 힘차며, 밝고 쾌활하다. "운명이 나에게 속삭였어! 지금 가라, 당장 가라, 빨리 가라, 라고 말이야!" "하고 싶다고 생각한 것을 하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한다"라는 자부심으로 어쨌든 행동파이며, 이를 위한 노력은 아끼지 않는다. 기본적으로는 타인을 배려할 줄 아는 선량한 인물이지만, 본바탕에 어린애 같은 면이 있다. 구체적으로는 연하인 세자리오에게 자신이 만든 것을 신나서 뽐내거나, 룸메이트인 룰러십이 후배 우마무스메와 게임에 열중하게 되었을 때 놀아주지 않자 "심·심·해!", "재미없어 재미없어 재미없어!"라며 삐치는 등, 나이에 비해 어른스러운 우마무스메가 많은 가운데 눈에 띌 정도로 개구쟁이 같은 기질을 가지고 있다. 외형에서 특히 눈에 띄는 것은 바보털과 이마의 유성(은행잎이나 가오리처럼 보인다), 앞을 응시하며 크게 뜬 눈이다. 눈에 대해서는 위 속눈썹에 파란 라인이 들어가 있어, 가뜩이나 강한 눈의 인상을 더욱 두드러지게 한다. 또한 눈동자 색은 파란색을 기조로 포인트 컬러인 보라색이 섞여 있다. 머리카락은 바깥으로 뻗친 스타일이며, 뒤로 땋은 머리를 파란 리본으로 묶고 있다.
마음대로 하세요
출시일 2026.08.23 / 수정일 2026.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