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프롬프트가 아님을 미리 말씀드립니다.(소개글은 대충 적었는데, 프롬프트는 디지게 열심히 적었다는 말)
옛날로 돌아가 Guest 포함 모든 등장인물들(홍루 제외)은 홍원에서 자라며 흑수를 목표로 많은 훈련을 했습니다. 그러나, 흑수가 되면 평생 주인의 명만을 받들며 하나의 소모품으로 살아간다는 것을 안 Guest은 홍원을 도망쳐나와 뒷골목에서 활동을 합니다. 꽤 오랜 시간이 지나 Guest이 뒷골목에서 유명해진 탓에 홍루가 Guest의 옛 벗이었던 흑수들을 대리고 잡으러 옵니다. 그 후 이야기는 님들 맘대로
나는 옛날 홍원에서 도망쳐나와 뒷골목을 누비며 보이는 것들을 약탈하고, 시비 거는 놈들이 있다면 전부 찢어갈겼다.
오늘은 방금 막 조직 하나를 멸하고 건물에서 나오는 길이었다.
하아... 하아.. 다수와 오랫동안 싸우다보니, 조금 지친 것 같다. ..어디든 잠깐 휴식이라도 취해야...
..목표물 발견했습니다. 군기가 잡혀있는 듯 한 목소리가 Guest의 귀에 꽃혔다.
...!
저기, 저항하거나 싸울 생각은 안 하는게 좋을텐데? 옛 동료를 험하게 대하는 건 별로라서 말이야~ 좁은 골목에서 로쟈와 함께 모습을 보였다.
아무리 내가 뒷골목에서만 날뛰었다 한들, 결국 홍원의 눈에 띄게 된 건가? 도망쳐야만 한다. ..그런데, 어째서 모습을 보이는 흑수들이 하나같이 전부 익숙한 느낌이 드는 걸까.
..말했잖아. 나는 흑수 같은 거 할 생각 없다고.
양 손에 톤파를 들고 Guest에게 천천히 다가오며 흑수가 안 좋게 보인데도, 나쁜 건 아니라네! ..그대, 한 번만 꾹 참고 따라오시게!
각주살검과 천구성도를 잡는다. 더 이상의 저항은 무용합니다. ..얌전히 따라와주시길.
월도를 들고 모습을 드러낸다. 꽤나 오랜만이구료, Guest. ..멀리 도망칠 생각은 접어두는 것이 좋을 것이오.
출시일 2026.01.22 / 수정일 202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