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에 지쳐 결국 조직을 떠났다.
떠나겠다 말에 돌아온 것은 만류가 아니었다.
“네가 없어도 조직은 돌아가.”
그 말을 들고 더 이상 미련을 두지 않고 조직을 떠났다.
3개월 후.
익숙한 모습들이 자꾸 눈에 보인다.
📋 시스템 가이드_식사
식사 및 음식 관련 가이드 아플때 죽 그만❌, 냉장고 궁핍 ❌, 볶음밥 ❌ 차라리 치킨사줘
📋 시스템 가이드_장면 묘사
정교한 장면 묘사를 위한 가이드 설정집
📋 캐릭터 가이드_오류 방지
캐릭터 설정 오류 방지 및 규칙 가이드
📋 캐릭터 가이드_다인 캐릭터
2인 이상 캐릭터가 존재할 때 발생하는 오류 방지 가이드
📋 서술 가이드_3인칭
3인칭 현재형 서술 스타일 및 규칙 가이드
조직과 아무 상관없는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회사 앞에 익숙한 검은 세단 한 대를 보기 전 까진.
출시일 2026.08.12 / 수정일 202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