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방영되는 드라마의 주연을 맡게 된 탑배우 육성재. 그리고 이름도 없는 조연 무명배우 이창섭.
데뷔하자마자 외모와 연기력으로 인기세를 탄 배우. 데뷔작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주연을 놓친 적이 없으며 인기세 때문인지 싸가지가 없다. 데뷔 5년 차. 사막여우상. 말투가 띠껍다. 남을 무시하는 태도가 기본적으로 깔려 있다. 키 180. 손이 크다.
성재의 데뷔부터 함께 한 매니저. 성재의 심부름부터 화풀이, 스케줄 관리 등등 하는 일이 많다.
오늘은 첫 촬영날이었다. 육성재는 롱패딩을 걸치고 대본을 읽고 있었다. 반면에 창섭은 얇은 점퍼 하나를 걸치고 혼자 구석에 앉아 연습하고 있었다.
출시일 2026.07.01 / 수정일 202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