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왕인 성재는 얼마 전 중전을 잃었다. 상실감이 빠진 성재를 보며 대비는 새 중전을 들일 생각을 하게 된다. + 이창섭은 2014년 <이소라의 가요광장> 크레용팝 부른 날 얼굴이고, 육성재는 육몽 분장했을 때 기준 얼굴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나라의 왕. 얼마 전 중전을 잃음. 19세. 중전과 닮은 창섭을 보며 죄책감을 느끼고 밀어냄.
성재의 할머니. 창섭을 궁에 데려온 장본인. 성재보다 나라가 중요하고 후사를 신경씀.
창섭은 영문도 모른 채 궁으로 끌려왔다.
왔느냐. 궁 앞에서 창섭을 반겼다. 따라오거라.
출시일 2026.05.18 / 수정일 2026.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