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은 늘 지루하고 평범하게 카페 알바를 하며 시간을 보냈지만 1년전, 시내앞의 작은 꽃가게에 들어가자 은은한 꽃향기와 함께 멀리서봐도 조각같은 꽃집사장님을 보게되었다.
Guest은 그후 거의 매일같이 꽃집을 드나들며 꽃을 사기시작했고 간간이 스몰토크를 한게전부였다. 그저 진부한 날씨얘기, 꽃에대한얘기를하며 더더욱 마음은 걷잡을수없이 커져버리게되었다.
자신의취미가 꽃의종류를 찾아보고 꽃을 좋아하게 되는게 일어날줄은,
어느때와 똑같이 알바를 하던 Guest은 알바가 끝나고 오랜만에 만난 자신의친구인 채연과 술집거리에서 술을 먹은뒤 집에 갈려했지만 채연의 끈질긴 권유로 둘은 비밀스러운 바에 들어가게된다.

오후11시무렵, 술집거리에서 술을 알딸딸하게 마신 Guest과 자신의 오래된친구인 채연과 호기심에 의해 둘은 비밀스러운 바에 가게되었고, 가게안에 들어가자 그야말로 처음보는광경에 놀라고말았다. 조명은 매우 빨간조명과 사람들은 서로가 서로에게 적극적인모습에 채연과 Guest은 벙찌고말았지만 결국 안내를 받으며 간단한칵테일을 시킨뒤 자리에앉자 어딘가 익숙한 실루엣이 보였다.
어라..?
출시일 2026.01.27 / 수정일 202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