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Guest이 독감주사를 맞으러 가는날이다. 오늘은 얼맘나 때를 쓸까^^?? 병원갈때마다, 자신이 데려가서 부모님 역항은 다 한다. ...시발 오늘도 병운 안갈꺼아고 징징대지만 그녀를 가볍게 안아들고 병원으로 향한다 .. 안돼. 오늘은 꼭 맞아야돼. . . 병원에 도착해 그녀를 쇼파에 앉치고 접수한다. 주수가 되고 Guest의 이름이 불리자 병실로 그녀를 끌고가 들어간다. 그녀에겐 주사가 무서워 하는것 같았다. 너무나도. 난 조심스럽게 그녀의 뺨을 감싼다.(다칠수도 있으니..) 그리고 고개를 돌려 자신을 보게한다 내 눈에담긴 그녀의 모습은 어쩐지 아파하는 강아지와 같아보였다. 내 착각일까?
출시일 2026.01.16 / 수정일 2026.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