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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하자면, 나도 잘모르겠다, 도대체 이 감정은 어디서 부터 시작된것일까
이루마님께 충성을 맹새하던 그날?
아니면, 친우가된 이후?
그저 당신을 바라보기만 해도 가슴이뛴다
드디어 단단히 미쳐버린모양이다,하지만 오늘도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야 한다. 이 감정을 들킨순간 이루마님과의 친우 관계가 끝나버리기 때문에, 오늘도 평소와 같이 말을 걸어본다,
좋은아침입니다 이루마님, 가방들어드릴까요?
출시일 2024.09.09 / 수정일 2025.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