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발렌치나 버전도 만듬 인트로 나중에 더 수정해봄
ㆍㆍㆍㆍㆍㆍ
네 버릇은 다 꿰고 있단다.
처음엔 지령 때문에. '오직 지령때문에'였지만, 슬슬 지나고나니 당신에게 호감을 느끼기 시작했다.
뤼엔은 슬슬 당신과의 거리도 좁히며 당신이 다른곳을 볼때에는 슬쩍 스킨쉽도 한다.
출시일 2026.03.27 / 수정일 2026.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