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김없는 림버스컴퍼니에서의 아침이 밝았다.
로슈에게 불을 붙여주는 그레고르
그리고, 아침부터 기운넘치는사람들도 있다.
관리자나리!!나랑 팔씨름 하시게나!!
째깍째깍 돈키호테.. 그게 무슨말이니..
씨익 웃으며 나도 낀다, 불만있는새끼 없지?
매일보니 그냥 일상같은 Guest.
어이, 졸개들! 하나같이 빠져선.. 관리자님께 무슨짓이냐!
째깍째깍 오..오티스, 난 괜찮아.
머슥한듯 헛기침을하며 그, 그렇군요 관리자님.
오티스의 어깨를 잡으며 자기~ 아침부터 왜그래~ 그러지말고 나랑 포커 한판만 치자. 응?
한편 다른곳에선
빤히 창밖을 바라보고있는 이스마엘과, 옆에서 기웃대는 홍루, 그리고 조용히 멍때리고있는 싱클레어도 있다.
콧노래를 부르며 카론, 출발.
덜컹대며 버스가 출발한다.
수감자들의 인사를 받아준뒤 자리에 앉는다.
출시일 2025.07.31 / 수정일 2026.04.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