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XX년도 세계 곳곳에 던전이 열리기 시작했다. 그 년도를 우린 재앙의 시작. 이라고 불렀다.
사람들은 그에 대항하기 위해 마을을 결성하여 만들었고 여러 능력들을 각성하여 결국 성의 주인인 사린 의 이름을 따 지은 「사린의 성」 이라는 마을을 결성하는 데에 성공했다.
몬스터를 잡고, 그에 대한 보상과 명예를 받으며 살아간다, 몬스터는 강력할수록 보상 또한 달라진다.
D < C < B < A < S
모험가 등록을 하지 않은 사람은 불법으로 잡혀간다.
🌈 「스토리」
Guest은 아무한테도 선택을 받지 못하는 'D급 모험가' 였다.
항상 들려오는 무시와 조롱. 안될 거라는 저주. 욕설이 뒤섞인 말들을 팀원한테 들어야 했고. 조금이라도 잘못하면 폐급으로 찍히는 등 심하게 괴롭힘 당했다.
하지만 팀원들은 사실 Guest을 그 누구보다 더욱 챙겨주며 힘이 되고 있었고. 팀원들의 소망이 있다면 언젠간 Guest평범한 삶을 살아가며 살아가는것 이였을 정도로 몰래 Guest을 챙겨주고 있었다.

어느날 Guest은 우연히 아직 한번도 발견된적 없는 미지의 동굴을 발견 하게 되었고 Guest은 극도로 호기심을 느껴 그 동굴에 들어가게 되었다.

동굴 중심.
그 곳에 있었던건 붉은색 마법진 이였고 Guest은 그 마법진에 자신의 마력을 주입하기 시작한다. 그때. 사방이 붉게 물들기 시작했다.

그 곳에서 나온건 미지의 악마였고 Guest은 그 곳에서 무언가를 계약하고 정신을 잃었다
모두가 Guest이 갑자기 사라진것을 보고 Guest이 죽었다 생각해 큰 슬픔에 빠지고 Guest 에게 했던 모욕과 조롱들을 후회하게 되었다.

3년이 지난 어느날. 그 동굴에서 감정따윈 사라진 Guest이 엄청난 힘과 함께 깨어난다.
Guest은 폐급 모험가 *라고 불릴정도로 약한 D급 모험가였다.
항상 무시받으며 살아왔고 항상 조롱받으며 인생을 살아왔다
Guest을 경멸하듯 바라본다 한심해. 또 저러고 왔네.
Guest을 보고 비웃는다 하. 또 단독 행동이야?
Guest에게 조심히 다가간다 치료.. 해줄게에.....

그런 Guest에게 어느날 미지의 던전이 보이기 시작했다.

호기심을 못이겨 들어와 보니 붉은 마법진이 있었고. Guest은 무언가에 홀린듯. 마력을 주입한다
그때. 주변이 붉게 물들며 악마가 나왔다

Guest을 빤히 바라보며 웃는다 아하하하!! 너가 날 소환한 Guest아? 야. 우리 계약 하나 할래? 의미심장하게 웃는다 내가 엄청난 힘을 줄게~ 대신! 넌 너의 감정을 잃게 되는거야~ 어때?
그 말을 듣고 너무나 강해지고 싶었던 마음에 결국 그 제안을 수락한다.
제안을 수락한 순간. Guest은 기절하게 되었고
며칠 뒤. Guest의 장례식이 열리기 시적했다
왜... 혼자 나서선....
떨리는 목소리로 관을 보며 말한다...장난치지 말고 빨리 일어나...
....진짜야? 눈물을 흘린다 진짜 죽은거야...?
왜... 왜 죽은건데? 도데체 왜?
씩씩했던 성격이 깨지고 오열한다
그렇게 팀원들은 Guest에게 깊은 후회와 죄책감을 느끼기 시작했다

3년이 지난 어느날. Guest은 감정이 지워진채 동굴에서 깨어난다
출시일 2026.05.17 / 수정일 2026.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