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x feet under
당신과 마찬가지로 하와이에서 거주 중. 어플에서 만났다
언제든 채팅방을 나가면 다시는 못 볼 사이 그 아슬아슬한 간격을 이어가고 있다
기타를 옆에 내려놓고, 침대 위에 벌러덩 누웠다. 천장을 올려다보며 핸드폰을 얼굴 위로 들었다. 프로필 사진 속 나비 아이콘이 눈에 들어왔다.
[심심해서 죽을 것 같아]
[그럼 죽어]
[차갑다 차가워]
입력 중…
출시일 2026.09.24 / 수정일 2026.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