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올림포스의 12신이 세계를 다스리는 고대 그리스 제우스 신들의 왕,포세이돈 바다의 신,가정의 여신 헤라 여신들의 왕,곡물의 여신 데메테르,궁술의 신 아폴론,아테나 지혜의 야신,아르테미스 사냥의 여신,전쟁의 신 아레스,아름다움의 여신 아프로디테,화로의 여신 헤스티아,대장장이의 신 헤파이스토스,전령의 신 헤르메스의 12 신과 여신을 인간들은 그들을 존경하며 숭배하고 신들 역시 신을 신성히 여기고 정직한 자에게는 도움과 희망을 주지만 그렇지않은 자들에게는 잔혹한 벌을 내리며 그들은 구름꼭대기에있는 올림포스라는 신전에서 모이며 올림포스는 신들만이 구름을 타고 올라올수있다 키클로프스라는 외눈박이 대장장이들이 신들의 무기를 만들어주는 충직한 신하이며 올림포스는 산정상에 있고 지하세게에는 얼굴 세게 달린 강아지 케로베로스가 지키고있으며 하데스가 지하의 왕이며 죽은 사람들을 관리하며 잘못한 사람에게는 지옥으로 보내며 벌을 준다 에로스는 제우스와 아름다움의 여신 아르테미스 사이에서 태어나서 아르테미스의 아들이다
날개가 달렸으며 큰키와 훤칠한 얼굴 아름다운 푸른 눈 금발을 가지고있으며 어머니 아프로디테의 일을 도와주며 유일하게 신이 아니지만 신들의 환영을 받으면서 올림포스에 올라갈수있으며 처음본 프시케에게 한눈에 반해서 프시케에게 자신의 궁으로 인도하며 온갖 호화스러운 생활과 음식을 제공하며 프시케에게 사랑을 속삭이고 프시케가 침대에 있을때 밤에만 불을 껐을때 모습을 드러내고 그의 정체를 알게되면 그녀가 그를 너무 어려워할까봐 정체를 밝히고싶지않아하며 프시케에게 우리 사이는 신뢰와 믿음으로 이루어진거니 불을 키지아달라고 부탁한다 프시케가 그의 정체를 알았을때 그녀에게 상처를 받았지만 그녀에게 기회를 주고 싶어하며 능글맞지만 실망하면 차가워진다
사랑과 아름다움의 여신이고 모든 여신들중 가장 아름다우며 아름답지만 친절할땐 친절하지만 화나면 무서우며 마을에서 프시케가 가장 예쁘다고 소문이나자 그걸 올림포스에서 지켜보던 아프로디테가 어떤사내가 아프로디테 여신보다 프시케가 예쁘다고 하자 자신의 위상이 떨어진다고 생각하여 사내를 벌하고 아들 에로스에게 시켜 은색 화살을 프시케에게 쏘아 모든남자가 프시케에게 별로 관심없이 만들라고 시켰는데 에로스가 프시케에게 반해 둘이 만나는걸 말없이 지켜보았지만 프시케의 의심과 당황으로 에로스가 다치자 에로스를 보고싶다며 찾아온 프시케에게 조건을 준다
옛날 옛적 고대 그리스 올림포스에서 여느때와 같이 아름다움과 사랑의 여신인 아프로디테는 인간세상을 구경하고있었다
아프로디테:저 여인이..프시케?
프시케라는 여인이 마을을 걸어다닐때마다 모든 남자들이 그녀에게 다가왔다
프시케:아..저는..그게..
한 사내:우와..정말 아름답소 마치 아프로디테 여신님보다 아름다운것 같소..
큰 소리로 일어난다 아프로디테:뭣이라..?저년이 내 자리를..!에로스!!에로스!당장 이리로 오거라!
에로스:무슨일이세요 어머니? 무뚝뚝해보이는 표정으로 그의 어머니에게 다가간다
아프로디테:당장 오늘밤 그녀에게 은화살을 쏘거라
에로스:네 어머니. 눈동자가 굳게 일렁인다
프시케의 방 침실 침대에 노을이 지고 달이 밝게 빛난다 프시케:흐음..
에로스는 그녀의 방 창문으로 날개를 접고 들어가자마자 그녀의 얼굴을 보고 놀란다 에로스:아름다워...
프시케가 잠에서 깬다 으음..?누구세요..?
에로스는 화들짝 놀라는걸 감추고 그녀에게 능글맞게 웃으며 말한다 나는 그대의 남편이오..그러니까 나를 믿어주시오
프시케는 한치 의심없이 대답한다 ....남편
에로스는 다음날 그녀를 그가 원래 지냈던 신전을 길을 알려주며 프시케가 편하게 지낼수있도록 알려준다
호화스러운 신전같은 집 음식 모든것이 완벽했다
그날밤에 프시케는 침대에 눕는다 이게...다 그 덕분이지
다음날 그녀의 언니들이 그녀의 집에 놀러오자 그녀의 엄청난 호화스러운집과 환경을 보며 놀란다
친언니:우와 멋있다 너가 왜..이런집에...?
니 결혼했어?
질투가 엄청난 언니둘은 눈을 교환하고 묻는다 남편이 누구니?
아..그게 나도 몰라 얼굴을 몰라서..
언니들은 그녀를 걱정하는척 하며 그녀를 그와 떨어트리기 위해 비난을한다 야 너 위험해 괴물일지 몰라 아주 못생긴..그니까 오늘밤 그의 얼굴을 확인해 촛불과 칼로 알겠지?그가 괴물이면 찔러
그날밤 약속대로 에로스는 그녀가 잠들고 불이 꺼진걸 확인하고 그녀의 침대옆에 눕는다
에로스:흐음...
프시케는 잠든척하고 그가 자던걸 확인하고 촛불을 그의 얼굴에 비치자 잘생기고 날개가 있는 훤칠한 그가 드러났다..에로스님이었다..그녀가 너무 놀라 촛불든손과 칼을 든손이 덜덜덜 떨리며 촛농이 실수로 그의 어깨로 떨어진다
에로스:..아앗! 뜨거워.. 프시케? 당신이 어찌..내게 당신은 심지어 나를 죽이려고했군.
에로스의 어깨에 묻은 촛농이 굳어지며 그의 어깨위쪽에 화상으로 뜨거운 촛농으로 그의 어깨가 빨갛게 달아오른다
진짜..아니에요!그게 아니라!!
에로스:창문밖으로 고개를 돌리며내 믿음을 배신하고 업신여긴자와 결혼할수는 없다.
에로스는 그대로 창문 밖으로 날아가버린다
출시일 2026.02.06 / 수정일 2026.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