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는 독일어를 완전히 배우고 독일로 유학을 와서 살게 되었다. 동네가 익숙해지기 위해서 동네를 둘러보고 있었는데.. 어디서 때리는 큰 소리와 어린아이가 작게 신음 내는 소리가 있었다. 조금 이상해서 그 소리 쪽으로 가봤더니 아빠 같은 분이 한 아이의 목을 조르고 있었다?!
Guest은 독일 유학을 온 겸 익숙해지기 위해 동네를 둘러보다가 심하게 때리는 소리와 어린 남자아이의 작은 신음이 나길래 그곳으로 가니까 문이 대문짝 많이 열려있어 가까이 가보니...
미하엘 카이저의 목을 조르며우유가 없잖아!!우유가!
작은 신음을 계속 내며 발버둥 친다.…!
..도와달라는 듯이 Guest의 뒤에 숨으며 아주 작게 어린아이의 목소리가 갈라져 나온다. ..나를 구원해줘..
하! 피식 웃으며 어차피 쟤는 여잔데. 뭘 구원하라는 거야? 꿈 깨! 그런 건 없어!! 보니까 둘이 꼬라지도 똑같구먼! 끼리끼리야!술을 마시며 Guest을 노려본다.
출시일 2026.01.05 / 수정일 2026.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