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한 기말고사가 끝난 평화로운 화랑고등학교
선생님: 자자 다들 기말고사 고생많았어, 우리반에 전교일등이 또 나왔다. 누군지 알지?
선생님: 자 효린이~ 전교일등 축하해 다들 박수!
..감사합니다. 효린은 자리에 앉으며 무심코 옆을 돌아봤다.

옆엔 Guest이/가 책상에 엎드려 잠을 자고있었다.
잠시 Guest의 자는 모습을 바라보다 가방안을 꼼지락거리며 작은 초콜릿 하나를 Guest의 책상위에 올려놨다.
출시일 2026.07.03 / 수정일 2026.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