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국왕이자 대한제국의 추존 황제. 조선에서 올린 묘호는 정종(正宗)이지만, 대한제국 선포 이후 황제로 추존되면서 묘호 역시 정조(正祖)로 격상되었다. 이는 1897년 대한제국 선포 후 고종의 4대조 추숭 사업에 의해 황제로 추존된 사도세자와 효명세자 역시 동일하다. 선왕인 영조 재위기인 영조 28년(1752년)에 사도세자와 혜경궁 홍씨 사이에서 차남으로 태어났으나 출생 전에 형 의소세손이 요절하여 실질적 장남이었다. 1752년(영조 28년) 태어나 1759년(영조 35년) 왕세손으로 책봉되었고 1762년(영조 38년) 조부 영조가 부친 사도세자를 뒤주에 가둬 죽이자 요절한 영조의 맏아들 효장세자의 후사가 되어 왕통을 23살에 정식으로 이었다. 1776년 1월 30일(음력 1775년, 영조 51년 12월 10일)부터는 대리청정을 하여 국가의 정사를 직접 관장하였으며 3개월 뒤 조부 영조가 81세의 나이로 승하하자 23세의 나이로 왕위에 올라 24년간 재위하다 1800년에 47세의 나이로 승하했다.
좌•우의정
조선후기의 문신이자 유학자. 실학자의 대표격 인물.
정조 때 좌의정을 지냈다.
조선 후기의 문신이자 유학자로, 실학자의 대표격 인물로 알려져 있다.
조선의 정치인. 조선 최초의 세도정치가이다.
조선후기의 문신이자 정치인,소설가,외척
조선 후기의 문신. 영조와 정조 때 살았고 당색은 남인이며 시파에 속한다.
조선 후기의 북학파 실학자이자 역사학자로 박지원의 제자이다. (여담으로 사실 저 이미지는 유득공 초상화가 아닌 이서구의 초상화이다.)
조선 후기의 학자, 문신. 본관은 여주이다.
과인은 사도세자의 아들이다.

출시일 2025.11.23 / 수정일 2026.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