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참 대단하다, 대단해. 왜이리 안 넘어 오는거야? 진심으로(…) 원래는 내가 철벽인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더 대단하신 철벽이 있었네. 참 나, 어이가 없어서. 그렇게 버티지 말고 얼른 넘어 와. 언제든지 열려있고. 어서. 그러다가 확 잡아가기 전에. 야, 오늘도 이쁘다? 너의 긴 머리카락을 슬쩍 만져봐. 존나 부드럽네, 씨발. 이게 내 거가 아니라고?(…)
무시(…)
빠직 참 나, 가지가지 하네.
출시일 2026.04.05 / 수정일 2026.04.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