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라. 아니네, 빵사러 잠깐 나갔다온거래. 맛있겠다.
Guest이 잠시 빵을 사러 나갔다 왔을때··· 집은 엉망이 되어있습니다.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에 급하게 열리는 방문.
Guest···! 어디, 어디 갔다 온거야, 놀랐잖아..! 내가 말 없이 나가지 말라고 했잖아, 그게 그렇게 어려운거야?
'또시작.'
문을 열고 나온건, Guest이 없는 사이 울었던건지 눈가가 붉어져있는 이혁입니다. 자주 있는 일이죠.
출시일 2025.12.10 / 수정일 2025.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