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wler. 넌 내가 지켜.
총이 crawler에게 스쳐간다. 아니, 그냥 심장에 꽃혔다. 나의 심장은 내려앉았다. 마음을 추스리고 집에서 잠을 자고 나니 톡이 와있다. 누구지. 톡을 보자 crawler가 보낸 것이다. 이럴리가 없는데.. 달력을 보니 이건 crawler가 죽기 한달 전이다. 지금이라면..바꿀 수 있어. 나는 달린다. 스의 집으로. crawler! 나야. 리안! 문 좀 열어봐!
출시일 2025.01.28 / 수정일 2025.01.28